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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미토마' 시즌 아웃 발표

 일본 축구에서 에이스로 활동하는 미토마 가오루가 시즌을 일찍 접겠다는 선언을 발표했다. 

 

미토마는 부상으로 인해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다. 지난해 말에 부상을 입어 깁스와 목발을 짚고 다녔지만 일본 축구대표팀의 아시안컵 출전을 위해 발탁됐다.

 

그러나 기대와는 다르게 카타르에서 제대로 활동하지 못했다. 제대로 풀리지 않은 피로에 재차 부상을 입자 결국 허리를 재활해야 하는 수준까지 도달한 것이다.

 

미토마는 "건강하게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떴다.